매일신문

경북도립교향악단 영주서 신춘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립교향악단(상임지휘자 이동신)이 25일(목) 오후 7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2016년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

왈츠의 황제 요한 슈트라우스의 왈츠곡을 비롯해 도립교향악단 비올라 수석 최영식의 협연으로 파가니니의 '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를 연주한다.

테너 박신해가 '거문도 뱃노래'와 베르디 오페라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을 노래하고, 소프라노 김은형이 임긍수의 '강 건너 봄이 오듯'과 오페라 라보엠 중 '오, 사랑스런 아가씨여'를 이중창으로 노래한다. 이어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장미의 기사'로 신춘 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한다. 전석 초대. 500명 선착순 입장. 053)324-727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