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미 연합훈련 "떠다니는 군사기지" 떴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미 연합상륙훈련인 '쌍용훈련'이 12일 오후 포항 인근 동해상에서 열렸다. 미국 해군의 강습상륙함 '본험 리차드함' (4만500t급)에서 수직이착륙기(MV-22'오스프리)가 이륙 준비를 하고 있다. 독수리 훈련의 일환으로 펼쳐진 이날 훈련에는 한미 해병대원 1만2천200여 명과 해군 5천여 명, 함정 30여 척이 참가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