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텍연구원(원장 윤남식'이하 다이텍)은 지난 10일 독일 최대의 복합재료전문연구소인 IVW와 글로벌 연구협력 및 인적 교류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독일 카이저슬라우테른대 내에 위치한 복합재료연구소 IVW는 1990년 비영리기관으로 설립돼 산업용 섬유 복합재료와 응용 기술을 주로 개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복합재료 분야의 핵심기술을 함께 개발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용 섬유 생산'개발에 필요한 각종 보유 설비를 공동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품질시험 인증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견을 교환해 양 연구원의 실익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다이텍 윤남식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업용 섬유, 복합재료 분야의 산업화를 촉진하고 상용화 기술을 개발하는 중장기적 글로벌 협력 파트너를 만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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