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결론 못낸 공관위…24일 대구 동을 공천 다시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4'13 총선 후보 당적 변경 마감일인 23일 유승민 의원의 공천 여부를 또다시 결정하지 못했다.

공관위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었지만 유 의원의 지역구인 대구 동을에 대한 후보 압축 문제를 놓고 합의를 보지 못했다고 이한구 공관위원장이 전했다. 이에 따라 공관위는 총선 후보 등록 첫날인 24일 다시 회의를 열어 유 의원 지역구 후보 결정 문제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이 위원장은 브리핑에서 "대구 동을은 논의했지만 아직 결론을 내지 못했다"면서 "의견 차이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공관위는 이제까지 한 번도 합의되지 않은 것을 발표한 적 없다"면서 "그 만큼 합의를 중시해 될 수 있으면 합의하려고 한다. 그러나 마지막 단계이기 때문에 필요하면 이제는 표결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관위가 당적 변경 마감일인 이날도 유 의원 문제에 대해 결론을 내지 않은 것은 유 의원의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유도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