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의 이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아내에 쓴 손편지가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2'에 출연한 정겨운은 아내에게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당시 정겨운은 "내가 당신 곁으로 다시 돌아가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질까 봐 편지를 쓴다"고 적어 나갔다.
이어 "내 인생에 가장 잘한 일이 당신과 결혼 한 것이고, 가장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이 당신과의 결혼 생활이다. 내 인생의 제일 소중한 사람 당신"이라고 적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14년 4월 결혼한 정겨운은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 아내 서모(35)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 소송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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