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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각 당 예상 의석수 모두 줄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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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 재헌 씨,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에 이어 홍콩 페이퍼 컴퍼니 설립 보도 나오자 "홍콩 유령회사는 없다"고. 버진 아일랜드는 확실히 맞다는 뜻.

○…총선 앞두고 각 당이 예상한 의석수 보니 모두 엄살에 가까운 분석이라는 평이 지배적. 끝날 때까지 불쌍하게 보이려는 동정 모드의 결정판.

○…중국의 북한 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출 이어 북한 정찰총국 대좌 한국 망명 밝혀져. 탈출과 망명을 막을 수는 없지만, 때가 때이니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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