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450조 원이 넘는 예산을 들여 도입하는 록히드마틴 사의 차세대 스텔스 통합타격기(JSF) F-35 '라이트닝 II'기 헬멧 성능을 둘러싼 안전성 논란이 당분간 잠잠해질 전망이다. 첫 시험에서 '성공작'이라는 평가가 나왔기 때문이다. 미 군사 전문 매체 디펜스뉴스는 조 델라베도바 F-35기 합동사업단 대변인의 말을 빌려 지난달 31일 뉴멕시코주 홀로먼 공군기지에서 이루어진 F-35기 조종사용 신형 경량 헬멧(3세대 경량 헬멧) 안전성 첫 시험 결과 성공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고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6.4.20 [구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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