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F-35 스텔스기 헬멧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이 450조 원이 넘는 예산을 들여 도입하는 록히드마틴 사의 차세대 스텔스 통합타격기(JSF) F-35 '라이트닝 II'기 헬멧 성능을 둘러싼 안전성 논란이 당분간 잠잠해질 전망이다. 첫 시험에서 '성공작'이라는 평가가 나왔기 때문이다. 미 군사 전문 매체 디펜스뉴스는 조 델라베도바 F-35기 합동사업단 대변인의 말을 빌려 지난달 31일 뉴멕시코주 홀로먼 공군기지에서 이루어진 F-35기 조종사용 신형 경량 헬멧(3세대 경량 헬멧) 안전성 첫 시험 결과 성공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고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6.4.20 [구글 제공]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