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어머니 정성 봉양 최선자 씨…보화상 시상식서 효행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선자(54'봉화 명호면) 씨가 21일 대구 보화원회관에서 열린 제59회 보화상 시상식에서 효행상을 받았다.

최 씨는 1987년 남편 정기문 씨를 만나 살면서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힘든 농사일을 하며 연로하고 병약한 시부모를 지극 정성으로 봉양했다.

올해로 59회를 맞이하는 보화상은 1956년 고(故) 조용호(당시 33세) 씨가 쇠퇴하는 도의를 회복하고, 효(孝)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희사한 사재를 기금으로 보화원을 설립, 1958년부터 매년 대구경북의 모범적인 효행'열행'선행자를 발굴하는 상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