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직상승입시학원 "학부모와 함께 나눔의 기쁨 동참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옥곡동에 있는 수직상승입시학원(원장 강형구)이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84호 천사가 됐다.

강형구 원장은 최근 우연히 카페에 들렀다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나눔 현판을 봤고, 직접 재단에 연락해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

강 원장은 "이전에는 국외아동을 돕고 있었는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국내 아동에게도 작게나마 도울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며 "학원으로 상담을 오시는 학부모들도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있어 함께 나눔의 기쁨에 동참하려고 한다"고 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