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옥곡동에 있는 수직상승입시학원(원장 강형구)이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84호 천사가 됐다.
강형구 원장은 최근 우연히 카페에 들렀다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나눔 현판을 봤고, 직접 재단에 연락해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
강 원장은 "이전에는 국외아동을 돕고 있었는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국내 아동에게도 작게나마 도울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며 "학원으로 상담을 오시는 학부모들도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있어 함께 나눔의 기쁨에 동참하려고 한다"고 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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