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와 리빙프루프사(社) 등 공동연구팀은 강한 탄성으로 피부의 주름을 당겨주는 막을 개발해 국제학술지 '네이처 머티리얼즈'(Nature Materials) 9일자(현지 시간) 온라인판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피부에 원료물질을 바른 다음 백금을 덧바르는 방법으로 피부 위에 얇은 막을 만들었다. 사진은 사람이 오른쪽 눈 아래 인공 막을 붙인 모습. 왼쪽 눈가에 비해 주름이 잘 보이지 않는다. 2016.5.10 [Olivo Labs, LLC 제공]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80대 숨졌는데 "사람친줄 몰랐다"…'무면허' 뺑소니범 긴급체포
미국, 한국 등 16개국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이익균형 훼손 말아야"
경북전문대학교, '레슬링선수단' 창단
동양대, K-Culture 기반 글로벌 산학협력 본격화
[정치야설 '5분전']'흐지부지' TK 행정통합 "내 이럴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