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산먼지 억제조치 미흡 비료공장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남부경찰서는 12일 ㈜한국협화 법인과 포항공장 시설관리인 A(54) 씨에 대해 비산먼지 억제조치 미흡 등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업체는 비산먼지 억제시설 없이 실외에서 비료를 옮기는 작업을 하고, 원료보관 창고 지붕이 일부 훼손됐지만 제때 보수하지 않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업체 측은 대부분 혐의를 시인했으며, 일부 시설보강 공사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협화는 지난달 19일 포항시 비산먼지 단속에 적발돼 경찰에 고발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