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가 자신의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7 vs 300kg' 미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산길을 올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한 펜션에 도착해 미션을 받았다.
미션은 총 300kg 까지 탈 수 있는 탈출 차량에 탑승하는 것으로 탑승하지 못한 멤버는 양평역까지 걸어서 이동해야 했다.
이에 이광수는 76kg, 하하는 68kg, 지석진은 70kg라며 각자의 몸무게를 밝혔다/
지석진은 송지효에게 "한 50kg 나가냐"고 물었고, 송지효는 "50kg 조금 넘는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차량에 유재석, 개리, 이광수가 탑승했고, 세 사람의 몸무게의 합은 230.8kg이었다. 이에 송지효도 탑승 범위에 들어 차량에 탑승할 수 있었다.



































댓글 많은 뉴스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