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팔공산에 차별화된 타운하우스가 들어선다. HB로이건설은 팔공산 자락 8천399㎡ 부지에 들어설 타운하우스 '프라움하우스 팔공'(동구 중대동 423번지)의 견본주택을 10일 공개하고 분양에 나선다. 전용면적 150㎡(9가구)와 171㎡(9가구)로 나눠 모두 18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HB로이건설은 단지 통합 보안과 개별 보안시스템을 적용해 입주민의 안전과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도록 단지를 꾸민다. 전원주택의 가장 취약점으로 꼽히는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전망이다. 공산파출소가 단지 앞에 위치한 점도 보안성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제트스파, 폐열회수환기시스템을 도입해 삶의 여유와 사계절 맑은 공기를 제공한다. 가구별 앞마당엔 전원생활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텃밭, 퍼팅그린존을 설치하고, 가구마다 테라스를 꾸며 개인의 개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팔공산IC, 북대구IC와 함께 이시아폴리스~유통단지 도로 개통 등으로 풍부한 도심 생활인프라를 10분 이내에 누릴 수 있다. 4차 순환도로가 개통되면 대구 시내외로의 이동이 한층 더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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