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백산에 약초 캐러 갔던 50대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2일 동료들과 소백산에 약초를 캐러 갔던 김모(50'안동) 씨가 실종 이틀만인 14일 부석면 남대리 분교 앞 맞은편 계곡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실종자를 처음 발견한 영주소방서 관계자는 "발견 당시 바위 밑 나무에 시신이 걸린 채로 발견됐다"며 "높은 곳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11일 오전 7시쯤 소백산 연화봉으로 산나물을 캐러 올라갔던 박모(56) 씨도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어 가족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

박 씨는 지난 11일 오전 7시쯤 풍기읍 삼가리 소백산 기도원 인근에서 남편의 차량에서 내려 산나물을 캐기 위해 소백산에 입산한 뒤 소식이 끊긴 상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