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홍길배 청소년 클라이밍대회 내일 팔공산 인공 암벽장서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4회 엄홍길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18일 대구 팔공산 인공 암벽장에서 열린다.

엄홍길휴먼재단이 주최하고, 휴먼재단 대구지부'대구시산악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초'중'고 남녀 학생 23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난이도 경기로 진행되며 예선전은 오픈방식, 결선은 온사이트 리딩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부 1~5위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상품, 휴먼재단'대구시교육감 상장이 수여된다.

엄홍길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는 청소년들에게 세계 최초 8,000m 16좌를 등정한 엄홍길 대장의 도전 정신과 탐험'모험심을 고취시키고, 진취적인 기상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