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는 19일 교내 쉐턱관에서 제3기 독서토론클럽 '다독다톡'(多讀多Talk) 프로그램 수료식을 열었다.
대학 측은 759명의 학생이 참여한 149개팀이 제출한 결과보고서를 바탕으로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과 우수상 5팀, 장려상 14팀, 입상 25팀 총 47개팀을 선정했다. 대상을 받은 '지혜의 씨앗 3'팀은 상장과 격려금 50만원을 받았다. '지혜의 씨앗 3'팀 류화정(19'소방환경안전과 1년) 씨는 "토론하는 책 한 권은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이어 주는 다리 역할을 했다"며 "책을 읽는 동안 많이 성장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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