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 4년 만에 첫 '찾아가는 음악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9일 지산초교서 기량 선보여

수성청소년오케스트라 공연 모습.
수성청소년오케스트라 공연 모습.

수성청소년오케스트라가 창단 4년 만에 처음으로 공연장을 벗어나 찾아가는 음악회를 연다.

수성청소년오케스트라는 29일(수) 오전 11시 50분 수성구 관내 지산초등학교 못뫼관에서 지금까지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지산초등학교에는 바이올린, 첼로, 타악기 등의 3, 4년 차 핵심 단원들이 재학하고 있어 더욱 뜻 깊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

수성청소년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수성아트피아의 '꿈의 오케스트라'로 전국 39개 거점 중 대구의 유일한 꿈의 오케스트라다. 대구시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까지 60여 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에서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모음곡과 더불어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9번 '신세계', 로시니의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 등을 연주한다. 053)668-156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