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의회-의장 배낙호'부의장 김세운 의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의회는 6일 제18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7대 후반기 의장에 배낙호(58) 의원, 부의장에 김세운(57)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의장 선거에서는 6대 후반기 의장을 지낸 3선의 배낙호 의원이 9표를 얻어 8표에 그친 황병학 의원을 1표 차로 제치고 당선됐다. 부의장 선거에선 김세운 의원이 10표를 얻어 7표를 받은 박광수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