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0일 지난달 3일 프랑스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의 파리 6대학 명예 이학박사 학위 수여식에 참석했던 장송 드 사이(Janson de Sailly) 고교 재학생 10명이 참석 소감을 담은 감사 서한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학생들은 서한을 통해 "대통령님의 학위 수여식에 참석한 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대통령님께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에 기반한 창조경제를 특별히 강조하신 점은 미래를 향한 저희들의 열망과 같다. 저희들도 새로운 아이디어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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