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문화재단, 젊은 예술가 獨체류 지원 2차 공모…29일 마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6 DaBe Network 사업-공연예술분야'의 2차공모 접수…1인 1천만원 활동비 지급

(재)대구문화재단(대표 심재찬)은 독일의 현지 프로그램에 초청된 개인예술가를 지원하는 '2016 DaBe Network 사업-공연예술분야'의 2차 공모를 접수한다.

이 사업은 올해 첫 실시하는 사업으로 대구 출신의 유망한 젊은 예술가들을 선발해 독일 현지체류 지원을 함으로써 세계 각국의 예술가들과 교류하고 현지에서 데뷔할 수 있는 발판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신청 자격은 대구에 주소지를 둔 공연예술분야 개인예술가(만 50세 이하)로 올해 9~12월에 독일 현지의 기관·단체·시설이 운영하는 레지던스, 워크숍, 커넥션 프로그램 등에 초청받은 사람이어야 한다. 선정되면 독일 현지 주관처에서 지원되지 않는 왕복항공료, 숙박비, 보험료 등 1인 1천만원 이내로 활동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앞서 대구문화재단은 시각예술분야 공모를 통해 미술작가와 큐레이터를 각 1명씩 선발했으며, 이들은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전시 및 레지던스 공간인 DISKU RS Berlin에 현재 파견되어 1년간 매월 100만원의 창작지원금, 스튜디오 및 숙소, 매칭 프로그램, 결과 전시 등을 지원받고 있다.

신청기간은 29일(금) 오후 11시 59분까지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https: //www.ncas.or.kr)에서 지원신청서 작성 및 독일 초청장을 첨부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053)430-124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