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 이수민, 병맛 예능 신예의 '자신감'…"음악의 신 내가 띄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KBS 해피투게더 캡처
사진. KBS 해피투게더 캡처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C.I.V.A 멤버 이수민이 자신으로 인해 '음악의 신2'가 떴다고 돌직구를 던졌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에는 '흥신끼왕' 특집으로 꾸며져 현아, 용준형, 송원근, 이수민, 박승건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음악의 신'을 본인이 띄웠다고 말하고 다녔느냐"며 이수민에게 질문했다.

이에 이수민은 "내가 그런 게 아니라 주변에서 다들 그렇게 말을 해서 수긍 한 것 뿐이다"라고 담담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어 이수민은 "'음악의 신'은 내가 없었으면 망했을 것이다"라고 당당한 자신감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이수민이 속해있는 프로젝트 걸그룹 C.I.V.A가 만들어진 Mnet '음악의 신2'는 지난 7일 종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