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성로 야외무대 '야간 상설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11월 매달 첫째·셋째주 금요일

2016년 상반기에 열린
2016년 상반기에 열린 '야간 상설공연' 모습.

대구시가 주최하고 아울로스 플루트 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2016년 야간 상설공연'이 상반기(4~7월) 동안 수성못 수상무대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데 이어, 하반기(8~11월)에는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야외광장 무대에서 총 15회에 걸쳐 열린다.

'야간 상설공연'은 매달 첫째주와 셋째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열리며, 젊은 층 유동인구를 고려해 무용, 마술, 저글링 등 시각 중심의 공연이 펼쳐진다.

5일 오후 7시 열리는 8월 첫 공연에서는 '금관오중주' '전효진 댄스컴퍼니' '소리나무앙상블' '플루티스트 서가비' '프리소울앙상블' 등이 출연해 탭댄스, 어메이징 그레이스, 정두영의 사랑은, 오해피데이, 여자보다 귀한 것 없네 등을 연주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