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장사해수욕장서 1.7m 대형 갈치 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영덕군 장사해수욕장에서 1m 70㎝ 길이 초대형 갈치가 잡혀 화제다.

영덕군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장사해수욕장 수상구조요원 최호영(27) 씨가 수영구역 내에서 대형 갈치를 발견해 건져냈다.

'투라치' 또는 '산갈치'로 불리며 수심 200m 이상 심해에서 주로 잡히고 연안에서는 드물게 발견되는 희귀어종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발견 당시에는 살아 있었고 기력을 많이 잃어 해류에 떠밀려 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4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에서도 1.2m 길이 갈치가 발견됐다. 지난달 23일에는 경남 거제 구조라 해수욕장에서 1.7m 길이 갈치가 발견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