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폭소 지진발생! 두 미녀 스타 바다X김경호 못말리는 엉뚱한 매력 '배꼽 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방송캡처
사진. SBS 방송캡처

두 미녀(?)스타 원조요정 바다와 국민언니 김경호의 활약에 '런닝맨'이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두 사람은 뛰어난 가창력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시종일관 엉뚱한 매력으로 '런닝맨'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날 바다는 리쌍을 다이나믹 듀오로 착각하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개리는 "내게 왜 피처링을 안 해줬냐고 하는 거다. 그런 말 못 들었다고 하니 '개코 아닌가?'라 하더라. 난 다이나믹 듀오가 아니다"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바다는 자신의 착각을 인정하면서도 리쌍을 '두 쌍'이라 칭하는 것으로 개리에 또 한 번 굴욕을 안겨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김경호는 공중목욕탕에 갔다가 신고 당한 사연을 고백해 강력한 웃음 폭발을 만들어냈다.

8월 1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경호는 수영장에서 게임한 후 샤워를 하고 나와 "22년 만에 공중목욕탕에서 샤워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김경호는 "과거 공중목욕탕에서 신고를 당한 적이 있다"고 긴머리 때문에 오해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해 출연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