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규리, 고양이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 "인형 미모 여전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남규리 SNS
사진. 남규리 SNS

배우 남규리가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남규리는 23일 자신의 SNS에 "날 정말 귀찮아하는 너. 그래도 사랑하는 거 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의자에 앉아 자신의 반려동물 고양이를 품에 안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남규리의 인형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남규리는 최근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 이나영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