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인트루이스 3연패 수렁, 점수 차 커 오승환 출전 안 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승환이 소속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3연패에 빠졌다.

세인트루이스는 4일(한국 시각)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1대9로 역전패했다. 승부의 추가 상대팀 쪽으로 기울면서 오승환은 등판하지 않았다. 세인트루이스는 70승 64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2위를 지켰지만,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뉴욕 메츠와 피츠버그로부터 추격을 허용하게 됐다. 이날 경기 전까지 세인트루이스는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레이스 2위였고, 3위 메츠에 2경기 차로 앞선 상황이었다.

메이저리그는 지구 우승팀에게 디비전시리즈 진출권을 주고, 이들을 제외한 승률 상위 2개 팀이 와일드카드를 거머쥔다. 그리고 2개 팀은 단판 대결인 와일드카드 게임을 통해 디비전시리즈 나머지 한 자리를 차지한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대호는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대호는 같은 날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홈경기에 출전,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애틀은 3대10으로 대패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