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효철 선린대학교 총장이 정부가 수여하는 체육포장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5일 선린대에 따르면 변 총장은 '2014 인천 장애인 아시안게임' '인천 세계 휠체어 농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2일 이 상을 받았다. 당시 변 총장은 인천 세계 휠체어 농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을 맡으며 국가대표 선수단의 세계 6위 달성에 이바지했다. 현재 변 총장은 한국 휠체어 농구연맹 총재를 맡아 장애인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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