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해 울릉 응급복구 적극 지원" 김응규 경북도의회 의장 현장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응규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5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울릉군 수해현장을 긴급 방문해 이재민을 위로했다.

울릉도에서는 지난달 28일부터 내린 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주택침수, 농경지 유실, 터널 붕괴 등 5일 오전 8시 기준 68건, 44억8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헬기를 통해 울릉에 방문한 김응규 의장은 울릉군 안전건설과장으로부터 피해 상황을 듣고, 남진복 도의원(울릉)과 함께 사동1리 경로당을 찾아 주택 침수로 임시 대피 중인 이재민을 위로하고 무료급식 봉사단체를 격려했다. 이어 사동3리 가등봉 피암터널 붕괴 현장과 도동리 아파트 신축 공사장 절토부 유실 현장 등을 방문해 피해 상황과 복구 추진 현장을 점검했다.

김 의장은 "이른 시일 내 응급복구를 완료해 소중한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