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강 쪽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상북도는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1일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전면 확대했다.

이에 따라 월평균 소득 150%(2인 가구 기준 583만원) 초과 가구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신선배아 이식은 회당 100만원(3회), 동결배아 이식은 회당 30만원(3회), 인공수정은 회당 20만원(3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월평균 소득 100%(2인 가구 기준 316만원) 이하 가구는 신선배아 이식 지원이 종전 3회에서 4회로, 지원금은 회당 190만원에서 240만원으로 늘었다. 1일 이후 지역 보건소로부터 '난임시술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받은 사람부터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지역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