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부 관리 위한 시술, 부작용 등 체크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 번 상해버린 피부를 되돌리는 일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화장품, 음식 등의 방법으로는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

이에 많은 여성들이 안티에이징 시술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아무리 피부개선 효과를 가진 시술이라 하더라도 부작용은 있기 마련. 주의가 요구된다.

메디라인클리닉 박준우 원장은 "최근 잔주름 개선이나 탄력에 도움이 되는 시술을 받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며 "하지만 자연스러운 피부를 회복시키기고 부작용을 없애려면, 써마지의 경우 정품팁을 사용해야 하고, 그 외 모든 시술도 안전한 시술환경과 시스템, 전문의의 다양한 임상경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확한 진단과 함께 안전을 신뢰할 수 있는 기기 사용이 시술 부작용에 대한 불안감을 낮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박 원장에 따르면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써마지 시술의 경우는 정식 의료기기 허가를 보유한 회사의 정품팁을 사용해야 한다. 불법팁이나 재생팁 사용은 부작용은 물론 아무런 보상도 받을 수 없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