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853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853회에서는 레드벨벳과 가인의 컴백무대가 마련됐다고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는 신곡 '러시안룰렛'으로 돌아온 걸그룹 레드벨벳과 1년 6개월 만에 첫 정규앨범 'End Again'으로 돌아온 가인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중독성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츄잉껌'의 NCT DREAM, '판타지'로 활동 중인 빅스의 퍼포먼스가 예정돼 있다.
이어 한동근은 특히 2년 전 발표한 곡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로 음원 차트 역주행을 경험하며 이날 무대 역시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고나영, 뉴이스트, 라데, 라붐, 루이, 마스크, 볼빨간사춘기, 스피카, 업텐션, 옴므, 우주소녀, 투포케이, 헤일로 등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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