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인해 예천여고 육상감독, 경기위원장 선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인해 예천여자고등학교 육상감독이 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육상연맹 이사회에서 제23대 경기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최 교사가 맡게 될 대한육상연맹 경기위원장은 국내외 모든 육상경기대회 일정과 운영, 임원 배정 등을 총괄하는 중요한 자리이다. 최 위원장은 10종 경기 출신으로 육상이 좋아 30여 년 동안 하루도 변함없이 선수들과 운동장에서 함께 뛰고 생활할 정도로 육상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다. 특히 지난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는 남자 100m 결선 심판관으로 참여해 우사인 볼트(자메이카)의 실격을 제일 먼저 지적해 전 세계 이목을 끌기도 했다.

최 위원장은 "중책을 맡게 된 만큼 대한민국 육상 발전과 우수한 선수 발굴은 물론이고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