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관용 도지사 "북 핵공격 대피 매뉴얼 전면적 재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2일 간부회의에서 북한 핵에 대한 경북도 차원의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김 지사는 이날 "북한 핵이 명확해진 만큼, 지역통합방위 체제는 물론이고 지금의 민방위 훈련에 이르기까지 근본적으로 다시 바꿔야 한다"고 한 뒤 "핵 공격을 가상, 지하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작하는 등 주민 대피, 주민 행동요령 등 매뉴얼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해 보고하라"고 했다.

그는 "안보는 국가와 지방이 따로일 수 없다"며 지방정부 차원의 대책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