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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펑키한 '바비돌' 변신 "예전처럼 마르진 않았지만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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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뷰티쁠 제공
사진. 뷰티쁠 제공

송지은이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으로 '바비돌'을 입증했다.

뷰티 매거진 뷰티쁠은 최근 10월호를 통해 시크릿 송지은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송지은은 예쁜 나이 25살을 지나 스물 일곱의 나이가 되자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고 전했다.

솔로 앨범 '바비돌'로 컴백한 시크릿 송지은은 이번 화보에서 '핑크 펑크'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했다. 아무나 쉽게 소화하기 어려운 핑크빛 아이섀도와 립스틱 그리고 펑키한 스타일의 의상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우월한 비율의 몸매를 과시했다.

자신만의 관리 방법을 묻는 질문에 "열심히 노력하면 더 예뻐질 거고,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나를 좀 더 좋아하게 됐어요. 다이어트를 위해서가 아니라 내 건강을 위해서, 건강에 해로운 건 배제하고 건강에 좋은 식품 위주로 찾아서 먹는 것도 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죠. '예쁜 나이' 때처럼 마르진 않았지만 심적으로는 지금이 더 행복해요" 라고 답하며 만족해했다.

그녀는 핑크보다 그레이를 선호하고 사진 찍는 것에 열광하지만 무대에 섰을 때 가장 기쁘다고,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여 더욱 더 아름다운 빛을 지닌 송지은의 화보와 인터뷰는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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