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신도시 주민과 상생발전을 위한 예천군 호명면번영회 창립총회가 6일 호명면사무소에서 이현준 예천군수, 안희영 경북도의원, 최병욱 예천군의회 부의장, 호명면번영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이태주 부국농원 대표가 초대 회장에 선출됐다. 부회장에 황응탁 호명농약방 대표, 장석원 현대차정비 대표, 이태원 예천건축 대표, 이종희 경일 대표가 각각 선출됐다. 사무국장에는 장용섭 장가네 대표, 감사에 이상운 덕산개발 대표, 장세길 씨가 맡았다.
호명면번영회원은 현재 34명으로 구성됐으며 도청 신도시 발달에 따라 회원 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태주 초대 회장은 "앞으로 상가 발전과 회원 친목도모, 주민 화합, 행정과의 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사심 없이 봉사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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