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투르 드 코리아' 15일부터 열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호인들의 도로사이클 잔치인 '투르 드 코리아 2016 스페셜 대회'가 15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이 대회는 사이클 인구 저변 확대와 건강한 자전거 문화 장착을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개최하는 행사. 올해로 10회째로 경남 거창군 스포츠파크를 출발해 산청군, 함양군을 거치는 총 317㎞ 구간에서 치러진다. '마스터스 로드바이크 최강자전'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대회는 프리 테스트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이 검증된 선수들만 참가한다.

국제사이클연맹(UCI) 규정에 따라 지난 4∼7월 세 차례에 걸쳐 1천160여 명이 예선을 치렀다. 대회 기록을 합산해 개인종합순위 300위 안에 든 남녀 선수 중 25개 팀, 150여 명에게만 대회 참가 기회가 돌아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