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투르 드 코리아' 15일부터 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동호인들의 도로사이클 잔치인 '투르 드 코리아 2016 스페셜 대회'가 15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이 대회는 사이클 인구 저변 확대와 건강한 자전거 문화 장착을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개최하는 행사. 올해로 10회째로 경남 거창군 스포츠파크를 출발해 산청군, 함양군을 거치는 총 317㎞ 구간에서 치러진다. '마스터스 로드바이크 최강자전'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대회는 프리 테스트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이 검증된 선수들만 참가한다.

국제사이클연맹(UCI) 규정에 따라 지난 4∼7월 세 차례에 걸쳐 1천160여 명이 예선을 치렀다. 대회 기록을 합산해 개인종합순위 300위 안에 든 남녀 선수 중 25개 팀, 150여 명에게만 대회 참가 기회가 돌아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