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베 "남수단 파견 자위대에 무기 사용 범위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23일 안보관련법에 따라 자위 대원에게 새로운 임무가 주어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그는 이날 도쿄(東京) 네리마(練馬)구 육상자위대 아사카(朝霞) 주둔지에서 열린 사열식에 참석해 "(새 임무는) 소중한 평화를 지켜나가 다음 세대에 넘겨주기 위한 임무"라며 "평화의 수호신으로 정예 자위대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내달 중순 이후 남수단에 파견할 부대에 안보법에 따른 출동경호 등 무기사용 범위를 확대한 새 임무를 부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아베 총리는 북한의 핵'탄도 미사일 발사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1년간 우리나라를 둘러싼 안보환경은 빠르게 변했다"며 미일동맹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