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성악아카데미가 11월 1일(화) 오후 7시 30분, 제10회 정기연주회' 세계명곡과 Shall We Dance?'를 개최한다.
2004년 창단한 영남성악아카데미는 한국 가곡과 유명한 오페라 아리아 등 친근한 레퍼토리로 문화 소외 지역을 찾아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16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신나는 예술여행' 찾아가는 음악회 주관단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소프라노 김현미 이보나 소은경 류지은 권보경 장민수, 메조소프라노 김정화, 바리톤 홍제만 김건우 최득규, 테너 이강훈 이현섭이 출연해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꿈속에 살고 싶어라'를 비롯해 오페라 '유쾌한 미망인' 중 '입술은 침묵하고', 오페라 '카르멘' 중 '집시의 노래' '투우사의 노래' 등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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