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총리 "朴대통령, 주술적 영향 안받았다고 확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교안 국무총리는 28일 박근혜 대통령이 '비선 실세'로 지목되는 최순실 씨로부터 주술적 영향을 받았다는 주장에 대해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이날 2017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국회 예산결산특위에 출석,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이 "시중에서는 박 대통령이 주술적 영향을 받았다는 말까지 나오는데,이것이 사실이라면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날짜에 따라,가는 곳에 따라 무슨 옷을 입으라는 것은 주술적 의미 있다.대통령이 그런 점에 영향을 안 받았다고 확신하느냐"고 질의하자 이같이 답했다.

 황 총리는 또 "박 대통령이 정상적인 국정 수행 능력이 있다고 보는가"라는 질문에는 "제가 답변을 드리는 것이 부적절한 질문이고,우리나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정상적으로 잘 운영돼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하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