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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악플러 고소, 네티즌 "악플은 범죄다" "십년 앓던 이가 빠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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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YM엔터테인먼트
사진. MYM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민호가 악플러를 고소하며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31일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민호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로 비방을 일삼아온 악플러들을 이날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의 입장을 취했다.

악플러는 과거부터 이민호에 대한 악의성 댓글을 남기며 정신적 스트레스는 물론 사회적 이미지 실추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bhly**** 십년 앓던 이가 빠진 느낌 속시원하게 처리해주세요", "jsoh**** 정말 잘한 선택! 적당히 선을 지킬 건 지켜야지.. 엄연히 범죄인데 선처 절대 해주지 말길", "wldm**** 대중의 관심을 먹고 사는 직업이 연예인 공인 아닌가요? 매번 좋은 관심을 받을 순 없겠죠", "brid**** 잘했다. 악플은 범죄다. 연예인도 한 개인으로 존중받아 마땅하다", "skyp**** 악플러 드럽게 많네. 연예인마다 전담 악플러 다 있구만...악플러도 일종의 정신병 환자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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