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항가는길' 이상윤, '내 안에 유이 말고 곰 있다' 꼬꼬마 시절 '똘망똘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공항가는길' 이상윤의 꼬꼬마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이상윤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여운 아기 상윤과 힐링' 이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상윤의 어린 시절 사진 속 꼬마 이상윤은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앙증맞은 손을 들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핑크 멜빵에 똑딱이 우주복, 터질듯 빵빵한 볼 아~볼수록 너무 귀엽네요" "꼬까옷에 꼬까신 신구 어딜 가시는지" "원조 꽃미남이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윤은 KBS '공항가는길'에서 서도우 역할을 맡아 감성 짙은 멜로 연기로 안방극장을 물들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