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4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의 '일방통행식' 개각 단행에 대한 대응 입장을 정리한다.
민주당은 전날까지 박 대통령의 퇴진 요구라는 초강수를 둘 것인지, 아니면 기존에 당내에서 논의됐던 거국중립내각의 목소리를 공식화하며 압박할 것인지를 놓고 고심을 거듭했다.
당내 토론이 계속되는 가운데 민주당은 이날 의총에서 내부 이견을 조율하고 일사불란한 대여공세 태세를 갖추기 위해 당의 공식 입장과 대응책을 정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