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복문화재단 금복문화상 시상, 이정환 시조시인 등 4명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복문화재단(이사장 김동구)은 4일 대구 달서구 장동 ㈜금복주 본사 대강당에서 제30회 금복문화상 시상식을 열었다.

수상자는 문학 부문 이정환(시조시인), 음악 부문 권은실(작곡가), 미술 부문 이명미(서양화가), 연극 부문 안건우(연극인) 씨 등 4명이다. 이날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1천만원이 주어졌으며, 소프라노 양원윤 씨의 독창 등 축하공연이 함께 열렸다.

금복문화재단은 1987년 제1회 금복문화상 시상을 시작으로 그간 지역 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250여 명의 문화예술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해 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