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기문의 '올 댓 재즈' 콘서트…4명의 남성 뮤지션 감성 연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깊어 가는 가을, 낭만의 무대를 선사할 성기문의 '올 댓 재즈' 콘서트가 16일(수) 오후 7시 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와룡홀에서 열린다.

달서문화재단의 9번째 스마일 토크콘서트는 '재즈에 스며들 듯… 가요에 빠져들 듯…'을 주제로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그윽한 재즈 선율로 전한다. 성기문(피아노), 김명환(드럼), 박재홍(보컬), 강성민(더블베이스) 등 4명의 남성 뮤지션들이 아름다운 우리의 가요들을 재즈로 편곡해 감성 어린 연주로 들려준다.

연주곡은 '비처럼 음악처럼, 서른 즈음에,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가을편지, 상록수, 나는 17살이에요, 나 하나의 사랑, 고추잠자리, 노란셔츠의 사나이,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 '등 귀에 맴도는 노래들을 성기문 편곡의 세련된 재즈와 박재홍의 블루스 스타일로 연주한다. 무료 입장. 8세 이상. 11일까지 사전예약. 053)584-9711~2.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