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위사실 공표' 장석춘 의원에 벌금 150만원 구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13 총선을 앞두고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새누리당 장석춘 의원(경북 구미을)에게 벌금 150만원이 구형됐다.

대구지법 김천지원 형사합의부 심리로 지난 8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를 적용해 이같이 구형했다.

100만원 이상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무효가 된다.

장 의원은 지난 3월 한 방송사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당선을 목적으로 "민주노동당에 입당한 사실이 없다"고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그는 뒤늦게 다른 방송사 인터뷰에서는 "지난 2006년 5월 민주노동당에 입당한 사실이 있다"고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