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소방차 활동공간 확보 우수공동주택 인증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성라온빌아파트 첫 인증 현판식

영주시가 경상북도 내 처음으로 '소방차 활동공간 확보 우수공동주택 인증제'를 추진, 공동주택 화재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이 제도는 공동주택 화재에 시민 관심과 실천을 유도,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영주시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시책사업이다. 시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소방차 활동 여건 분야, 화재예방 활동 분야, 소방시설 유지관리 등 3개 분야 13개 항목을 평가해 최고점수를 받은 화성라온빌아파트를 첫 인증 공동주택으로 선정했다.

인증을 받은 공동주택은 지난해 11월 개정된 공동주택 관리보조금 지원 조례에 따라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 지원사업 인센티브를 받는다. 또한 시는 이날 소방차 길 터주기, 소방차 활동공간 확보 훈련을 실시하는 등 시민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