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빛나라은수' 이영은, "상대배역 10살 연하, 미안한 마음" 첫 방송 성공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출처-비디오스타 제공
사진출처-비디오스타 제공

'빛나라은수'로 이영은이 돌아왔다.

KBS1 '빛나라은수'가 성공적인 첫 방송을 치룬 가운데 오은수 역을 맡은 이영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이영은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하며 제국의 아이돌 멤버 동준과의 연기호흡에 대한 소감을 전한 바 있다.

MC 박소현은 "이영은이 출산 복귀작 일일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을 맡았다" 라 말했다.

이에 이영은은 "그렇다. 그런데 상대배역이 무려 10살 연하남이다" 라며 "미안한 마음이 있다" 라 전했다. 1982년생 이영은은 1992년생 동준과 연기 호흡을 맞추는 것에 미안함을 표한 것.

한편 2년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배우 이영은은 "좋은 작품을 만나 예상보다 일찍 복귀하게 됐다" 며 "오랜만에 찾아뵙게 돼 기쁘다. 놓칠 수 없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며 '빛나라은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