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30일 장관급 국민대통합위원장에 최성규(75'충남 연기) 목사를 임명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대통합위원장은 전임 한광옥 위원장이 지난 3일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임명됨에 따라 한 달 가까이 공석이었다.
신임 최 위원장은 한반도평화화해협력포럼 이사장, 성산효도대학원대학교 총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한 종교 및 시민사회계 원로다.
최 위원장은 지난달 28일 박 대통령의 내년 4월 하야 등 '질서 있는 퇴진'에 의견을 모았던 전직 국회의장'국무총리와 사회원로 모임에 참석한 바 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