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혜진, 8세 연하 남편 기성용이 큰 아기? "나이 차이 별로 안 나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을 언급했다.

지난 2일 한혜진은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결혼 전 성인이 됐다고 생각했으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니 이제부터 어른이 돼간다는 생각이 든다"며 결혼 생활을 이야기 했다.

이어 한혜진은 육아와 관련해 "남편은 아기를 잘 못 재운다. 놀아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맙다"라 털어놨다. 그러자 MC 서장훈은 "한혜진 입장에서는 아기가 두 명 아니냐"며 기성용을 큰 아기에 비유해 폭소케했다.

뿐만 아니라 서장훈은 "실제로 8년 연하기에 아기다. 큰 아기"라며 강조했고 한혜진은 "아니다. 별로 차이 안 나요"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