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강소식] 의료기관 530곳 겨울철 질환 응급실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질병관리본부는 겨울철 질환 발생에 대처하기 위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530곳, 보건소 235곳과 함께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한랭질환은 대처능력이 부족하면 인명피해로 연결될 수 있지만, 사전에 적절한 조치를 하면 사고를 방지할 수 있으므로 응급조치 방법을 숙지하고 건강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또 "만성질환을 앓은 고령자는 한파에 노출될 경우 체온이 잘 유지되지 않고, 무리한 신체활동을 하면 혈압상승으로 심뇌혈관 질환이 발생하거나 악화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질병관리본부는 강조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